ad augusta per angusta
율법이 명하거나 금할 수 있는 것은 행위의 여부뿐이다. 행위의 뿌리가 되는 마음과 의지는 율법의 명령 혹은 금지로 제어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율법을 듣는 자의 몫으로 언제나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