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ugusta per angusta
생각 안 하고 말 막 하는 것이다. 이것은 철이 없어서 말이 막 나오는 것과는 다른 문제다.
왜 생각 안하고 말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 갑질이 되었는가? 한국이 모든 면에서 개인의 실존, 특히 내면적인 실존을 압박하는 사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