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ugusta per angusta
‘감히’라는 말은 멸시의 어법에 속한다.
있지 말아야할/있을 수 없는 곳에 어떤 존재가 있다면 여기서 멸시가 생긴다. ‘감히 어떻게 네가…!’ 조롱과 분노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