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ugusta per angusta
인간의 義는 불을 통해 소멸될 수 있다—燔祭.
소멸되고 난 뒤 나머지가 진짜이다. 불(심판)을 통과해도 사라지지 않을 義, 이것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번제가 되지 않은 의들이 남아있으면 남을 소화시키고 받아들이지 못핬다, 먹지를 못한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지 못한다. 남보다 내가 항상 값이 더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