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ugusta per angusta
사망은 아담과 하와가 뱀의 말을 듣고 범죄한 뒤에 하나님이 들이신 것이다. 사망으로 교훈 하시는 바를 사람들은 ‘말로만’ 해서는 듣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이 율법 안에서 죄 아래 사망 아래 살도록 하신 것이다.
선악을 아는 문제도 ‘말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선악의 판단은 샬롬의 상태에서는 필요 없다. 교만의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