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ugusta per angusta
(타인의) 욕망은 무한하며, 알 수 없다. 그가 바라는 것은 그가 '아니오'라고 말하면 나는 알 수 없는 것이 된다. 그리고 이 '아니오'는 한정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당신의 바람을 한정하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은 만족하시며, 우리 역시 이분만으로 만족하기를 바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