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2: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행 2: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행 2: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모두 부활생명을 증언했지만, 다윗은 이 생명에 대한 ‘비유’였다면, 그리스도는 실상이요, 표적이었다. 그리스도에게서 이 생명의 서술은 ‘문자대로’ 이루어졌다. 즉, ‘표적’인 것이다. 이 표적은 성령으로 인쳐지는데, 이 성령은 ‘살리시는 영’이며, 이는 ‘창조의 영’이다. 그러므로 오직 빛이 있으라 말씀하신 그 창조주 하나님에게서만 오는 영인 것이다. 그러므로 약속된 씨를 문자 그대로 인치는 일은 오직 빛과 생명을 내신 창조주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하신 일이다. 창조주의 능력, 이게 결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