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09, 2022

집에서


<視野>


<금지의 형태들>


<매운 순대로>


<하늘 보고 두 팔 벌린>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어익후, 혹은 aura>


<빼꼼>


<시계가 있는 풍경>


<규정할 수 없는 것들의 쇄도>


<매복>


<모비딕, 혹은 서윗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