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으로 영생을 열매 맺지 않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로부터 열매를 따먹었다. 하나님은 금식을 명하셨는데, 그들은 손을 댄 것이다. 즉, 도둑질한 것이다. 하나님에게서 무엇을 훔쳤는가? 선악을 알게 됨이다. 그들은 '훔쳐서' 하나님과 같이 되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2~23)
성도는 열매를 맺는 자다. 이 열매를 맺어서 서로 나누게 된다. 형제자매를 서로 먹이게 된다. 열매를 맺지 못하면 손을 들어 따먹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서로 물고 먹게 된다. 다른 사람 열매에 대한 시기와 질투가 지배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항상 열매를 생산해야 한다. 이 열매들이 성령의 인치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