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ugusta per angusta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벨기에의 오스텐데(Oostende)라는 도시로 휴가를 왔다. 아이들 5월 방학 기간이라 짬을 내었다. 에어비엔비인데, 기대 이상이다. 바로 앞에는 이렇게 해변이 있는데, 매우 좋다.
푹 쉬다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