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이런 글 을 쓴 적이 있다. 그런데 세월이 가도 ‘귀엽고 앙증맞던’ 세 딸과 이별하지 못하고 있다. ㅎㅎ ㅠㅠ 세 딸은 모두 훌쩍 잘 자라서 자기들 삶을 열심히 살고 있다. 나도 삶의 여러 굴곡을 겪으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딸들의 모습이 참 보...
4월 22, 2022
5월 26, 2021
10월 11, 2016
2월 10, 2015
5월 29, 2014
아무것도 아닌 하나님?
5월 29, 2014
몇 달 전부터 '하나님은 ~야?'라고 질문하던 Z가 오늘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어른이야?'라고 묻더니, 결론을 내렸다. '하나님은 niks(네덜란드말로 nothing에 해당)야.' Z가 위(僞) 디오니시우...
12월 26, 2013
12월 21, 2013
10월 29, 2013
7월 05, 2013
6월 22, 2013
잣대와 떼 ― 양육, 유럽과 한국 등에 대한 뒤죽박죽 잡담
6월 22, 2013
네덜란드에 오기 전에 정신분석학적 개념들을 접하고 이해를 해보려 해도 도무지 뭔가 이프로 부족함을 항상 느꼈었다. 그냥 대충 끼워 맞추는 수준에서야 그럭저럭 이해가 됐지만, 이게 딱 그렇다, 이런 생각을 한 적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여기서 좀 오...
4월 08, 2013
3월 22, 2012
2월 03, 2011
11월 25, 2010
7월 10, 2010
3월 07, 2006
2월 05, 2006
호이가 나왔습니다!
2월 05, 2006
오래된 글 2월 3일 한국 시간으로 14시 7분.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호이가 드디어 아기집 문을 박차고 피 튀기며 이 피 튀기는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임신부터 시작해서 (중간에 3개월 빼고) 호이가 나올 때까지를 다 지켜본 사람으로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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